울산교육청이 2027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 개선안을 마련하고 공청회 등을 거쳐 최종안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의 배정 개선안은 희망 추첨 비율을 현행 100%에서 60%로 낮추고, 대신 근거리 배정 40%를 혼합하는 방식입니다.
교육청은 오는 24일 공청회를 열어 학부모와 교직원 등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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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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