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이 사내 협력사에 동종업계 최대 금액의 성과급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내 협력사 성과급 지급 규모는 명절 귀향비를 포함해 1인당 최대 1천2백만 원으로, 협력사 직원 2만여 명에게 총 2천억 원이 지급됩니다.
현대중공업은 그동안 업계 최고 수준의 처우를 지켜왔다며, 협력사가 체감할 수 있는 상생 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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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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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00:20
현대엔 직원이 2만명밖에없습니까? 받은사람도있겠지만 못받은
사람도있습니다 외국인 노동자보다 더 대우를 못받는 똑같은 환경에 똑같이 일하는 사람으로써 기사 내용이 상당히 불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