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 안전 강화를 위해 활주로 이탈방지장치가 설치되고 '안티 드론'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항공 안전 혁신 방안을 발표한 국토교통부는 하천·도로와 인접해 240m 이상의 종단안전구역 연장이 불가능한 울산공항에 이탈방지장치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드론을 감지하고 무력화할 수 있는 '안티 드론' 시스템도 도입해 신종 보안 위협에도 대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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