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6일 4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친 울주군 서생면 택시 사고에 대한 수사가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울주경찰서는 5명의 사상자를 낳은 택시 사고와 관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사고 차량 정밀감식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건은 목격자와 현장 CCTV가 없어 차량 사고기록장치와 정밀감식이 사고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실마리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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