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1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중앙로 등 4개 노선 7.5km에 대해 지반탐사 용역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지역 특성상 국가산업단지 주변으로 대형 화물차 통행이 빈번해 지반 침하 우려가 크다며 이 지역을 중심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3년간 매해 평균 5km 정도씩 도로 지반탐사를 벌였으며, 해마다 4개 안팎의 동공을 발견해 사전조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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