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노동자들의 노동조합인 라이더유니온 울산지부가 오늘(4/15)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들은 배달플랫폼의 배달료 삭감과 갑질 횡포 등을 규탄하며 배달노동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주장했습니다.
울산 지역 350여 명의 배달노동자가 가입한 라이더유니온 울산지부는 공식 출범을 알리며 약 10km를 행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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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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