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0) 오전 11시쯤 울주군 온산국가산단 내 KG케미칼 비료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직원 70여 명이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포장동 지붕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