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 해양관광단지 지정 심의가 어제(12/26) 열린 울산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 통과됐습니다.
총 사업비 7천 445억원 규모인 이 사업은 북구 신명동 150만제곱미터 부지에 세계적인 브랜드 호텔과 대중제 골프장, 건강 주거단지 등 다양한 해양관광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사업자인 '컴패니언' 측은 2027년 골프장 준공을 시작으로 관련 시설이 순차적으로 들어서면 연 55만명 이상의 체류형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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