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대공원 정문 인근 지역이 음식점 위생등급제 시범구역 '별천지 맛집거리'로 운영됩니다.
'별천지 맛집거리’는 음식점 위생수준 평가에서 위생등급 별을 받은 음식점이 많은 거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 구역에서는 모두 25개 업소가 지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식약처가 평가하는 위생등급제 참여율이 4%에 그치고 있다며, 맛집거리 지정 확대로 업소들의 참여율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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