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대규모 공장 건축허가 과정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행정절차를 개선하고 관련 법령 개정 발의를 이끌어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기업현장지원 전담팀은 지난 7월 대규모 공장에 대한 건축허가를 병합해 처리할 수 있는 행정절차 개선안을 마련해 공사 기간을 크게 줄였습니다.
또 중앙부처와 국회를 설득해 지난 19일 기업활동 규제완화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발의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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