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수축구경기장을 관리하는 울산시설공단이 잔디 품종 교체와 지온 조절 장치 설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설공단은 행정사무감사에서 문수경기장의 부실한 잔리 관리 대책을 주문한 천미경 의원의 지적에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또, 현재는 잔디 이식 작업이 마무리돼 오는 23일 예정된 K리그1 최종전부터 문수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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