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10/22) 오전 6시 30분쯤 울산항 묘박지 인근 해상에 정박 중이던 석유제품 운반선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항해사 A 씨를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A씨가 선박의 유류 잔량을 확인하던 중 가스를 흡입하고 쓰러진 것으로 보고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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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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