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산업단지 내 노후 지하 배관의 통합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석유화학산단 안전관리 고도화 플러스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인공지능과 사물 인터넷을 활용해 산단 내 20년 이상 된 배관 916km를 실시간 점검하고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는 2027년까지 사업이 마무리되면 부식과 수명 예측을 통한 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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