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문화원 벽면에 지구 보호를 주제로 하는 벽화가 제작됐습니다.
세계적인 도시예술 작가인 셰퍼드 페어리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벽화는 고래와 나무 형태의 지구 이미지로 생태계를 보호하자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벽화는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울산시립미술관의 '반구천에서 어반아트로' 전시 연계 사업을 추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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