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시민의 건강수명이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 남인순 의원이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2021년 기준 울산의 건강수명은 69.93세로 부산, 전남등에 이어 전국에서 여섯번째로 낮았습니다.
건강수명은 몸이 아픈 기간을 제외하고 건강하게 생존한 연수로 전국 평균 건강수명은 70.5세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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