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10/15) 오후 10시 30분쯤 중구 성안동 울산경찰청 후문 사거리에서 50대 남성이 몰던 SUV차량이 4미터 아래 경찰청 주차장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1명이 다쳤고 가로수와 울타리, CCTV지지대 등이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음주측정 결과 면허취소 수치가 나왔으며, 1차로에 있던 차량을 피하기 위해 핸들을 오른쪽으로 꺾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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