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섯 명의 자녀를 키우고 있는 울산의 소방공무원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특별 승진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0/14) 딸 5명을 양육하고 있는 울산중부소방서 김주환 소방장을 소방위로 특별 승진하고, 모범 공무원으로 포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다자녀 양육을 공로로 특별 승진하는 것은 전국 최초라며, 다자녀 직원 격려와 저출생 문제 극복의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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