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9월까지 농수산물과 가공식품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진행한 결과 검출 사항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대상은 울산에서 생산 및 유통되거나 학교 급식으로 납품되는 식품 645건이며, 이 가운데 80%인 514건은 수산물이었습니다.
연구원은 식품류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결과를 공개해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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