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지역의 감염병 전파 차단을 위한 음압병상 보유량이 세종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적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보윤 의원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1천52개의 음압병상 가운데 울산에서는 모두 26개가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음압병상 26개 가운데 18개는 중환자 병상이었으며, 나머지 8개는 일반 환자 병상으로 소아 병상과 신생아 병상은 단 한 개도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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