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오존 특별 관리가 필요한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 사업장을 점검해 위반 업체 27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낙동강청은 적발 사업장 가운데 울산에 위치한 업체 2곳에 대해서는 수사를 진행한 뒤 추후 검찰에 사건을 넘길 계획입니다.
이번 점검은 오존 발생 원인인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다량으로 배출하는 부울경 사업장 65곳을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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