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10/7) 오후 10시 40분쯤 남구 삼산동 중리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50대 남성이 몰던 SUV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상가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영업이 끝난 상가여서 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순간 정신을 잃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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