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지역의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도입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윤영석 의원이 밝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저상버스 도입률은 20.9%로 전국 평균 44%은 물론 비서울권 평균 37%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장애인콜택시를 비롯한 장애인 특별운송수단 도입률도 울산은 88.9%로 전국 평균 93%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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