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스트 신입생 가운데 휴학하거나 중도 탈락하는 학생의 비중이 전국 4대 과기원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과방위원회 이정헌 의원이 밝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유니스트 신입생 400명 가운데 휴학한 학생은 68명으로 전체의 17%를 기록했으며, 이는 4대 과기원 평균 보다 5% 포인트 높았습니다.
또 올해 학교를 그만둔 중도 탈락자 역시 12명으로 전국 4대 과기원 중 가장 많았는데, 이는 신입생 상당수가 의대 입시 준비에 나섰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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