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5일 열리는 국회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HD현대중공업 이상균 대표가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이날 국감에서는 조선소 노동자에 대한 안전 대책 등 노동환경과 처우에 대한 질의와, 미숙련 하청노동자 투입 확대에 대한 질문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태선 의원은 지난 해 HD현대중공업의 산재신청 건수가 전체 조선업계 산업재해의 43.7%를 차지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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