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1) 오후 8시 55분쯤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사거리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다른 승용차를 추돌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전복된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와 동승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음주 측정 결과 가해 차량을 몰던 20대 운전자는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에서 운전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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