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증상이 있는 60대 노인이 CCTV 통합관제센터에 포착돼 가족에게 인계됐습니다.
북구는 지난달 25일 경찰의 실종 노인 수색 협조 요청을 받고 인상착의 등을 확인한 뒤 5분 만에 실종자를 발견해 경찰의 인계를 도왔다고 밝혔습니다.
발견 당시 60대 치매노인은 신발을 신지 않는 등 옷을 제대로 입지 않은 채로 집을 나가 도로변에 주차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 타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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