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호 태풍 끄라톤이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울산해경이 해양오염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울산지역 주요 정유사와 발전소, 탱크 터미널 등을 방문해 인근 항만 시설물과 우·배수관로 등을 점검했습니다.
해경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태풍 예보가 계속되는 만큼 주기적인 설비 점검 등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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