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회야강이 오늘(10/1)부터 국가하천으로 승격돼 정부의 관리를 받게 됐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울주군 청량읍 회야댐 여수로 하단부터 울주군 서생면 해안까지 회야강 12.88km 구간이 국가하천으로 승격됐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홍수 피해 예방과 대응을 위한 CCTV를 신규로 설치하는 등 앞으로 체계적인 하천관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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