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울산경찰, '아파트 공동현관 프리패스' 구축

이용주 기자 입력 2024-10-01 21:56:57 조회수 1


울산경찰청이 긴급출동 상황에서 공동주택에 신속하게 진입할 수 있는 '공동현관 프리패스'를 시행합니다.

공동현관 프리패스는 공동주택 공동현관 출입카드를 소방관과 경찰관에게 제공하는 사업으로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곧바로 진입할 수 있게 됩니다.

경찰은 지역 내 228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의사를 확인해 동의할 경우 2주 안에 시스템 구축을 마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