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노조 울산본부가 지자체 별 제도와 예산 규모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복지 제도를 평준화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울산 공무원노조는 구·군별 실태조사 결과 건강검진비와 5년 차 이하 특별휴가 등 4가지에 대해 평준화 필요성이 제기됐다며 단체교섭을 통해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의 경우 차별 요소 해소를 위해 16개 구·군에서 동일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