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울산 지역 산후조리원 7곳‥ 특·광역시 최저

유영재 기자 입력 2024-09-29 21:23:59 조회수 0


울산지역 산후조리원 수가 특·광역시 중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울산 지역 민간과 공공 산후조리원은 7곳으로, 서울 117곳, 부산과 인천 각각 22곳, 대구 20곳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특히, 울주군 지역에는 민간 산후조리원이 한곳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