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마을 단위로 무분별하게 설치돼 관리주체가 불분명해진 소규모 교량과 농로 등에 대한 체계적 관리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법률로 관리되지 않는 소규모 공공시설 1,200여 곳을 전수조사해 정비가 필요한 곳 18곳을 선정하고 정비계획을 세울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재난 피해를 줄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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