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의 장애인 공무원 고용률이 4년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에 따르면 2020년 2.25%이던 울산시교육청 장애인 고용률은 해매다 감소해 지난해 2.04%에 그치며 의무 고용률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또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 구매 비율도 지난해 기준치에 미친 0.61%에 머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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