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현대자동차가 아산로와 염포산터널의 교통 정체를 해결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현대자동차는 도로 여건 개선을 위해 공장 부지 일부를 제공하고 울산시가 아산로 교통체계 개선 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아산로에서 현대자동차로 진입하는 교차로를 변경하고 회차로를 신설해 동구 진입 불편을 해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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