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 의원들이 오늘(9/26) 울주군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려아연 1인 1주식 갖기 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습니다.
의원들은 영풍과 사모펀드 MBK 파트너스의 고려아연 경영권 위협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23만 울주군민이 향토기업인 고려아연의 주주가 돼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한편 울산 지역에서 고려아연 지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도 각급 사회단체들이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주식 갖기 동참을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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