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켄트 영국 산업통상부 아태지역 무역 통상 대사가 오늘(9/26)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해상풍력과 조선 해양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마틴 대사는 현대중공업 선박 건조 현장을 둘러본 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해상풍력 시장을 보유한 영국과 그린 에너지와 조선 해양 분야의 선두 주자인 울산 기업들이 저탄소, 디지털 분야 협력을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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