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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40%는 언어폭력‥ 피해 사례 초등학교 최다

최지호 기자 입력 2024-09-26 17:46:28 조회수 4

울산 지역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가운데 언어폭력이 가장 많고, 피해 비율은 초등학생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지난 4월 15일부터 한 달 동안 실태조사를 한 결과 1,700여 명의 학생이 학교폭력 피해 경험이 있다고 답했고, 언어폭력이 40%, 신체폭력과 집단 따돌림이 각각 15%를 차지했습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학생 피해 비율이 4.3%로 가장 높아고 중학교 1.5%, 고등학교 0.4%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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