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교육청, 울산 독립운동 새 과목 개발‥ 항일 역사 교육

최지호 기자 입력 2024-09-19 17:57:39 조회수 0


울산시교육청이 '울산지역 독립운동사'라는 이름의 역사 과목을 개발했습니다.

울산교육연구정보원은 지역 학생들이 일제강점기 저항의 역사를 알고 독립 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과목을 신설해 12월부터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새 과목은 초등 5~6학년과 중등 3학년 과정으로 개발돼 일제강점기 시대상과 울산의 국권 수호 운동, 사건으로 보는 울산 등 4개 단원으로 구성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