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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앞바다 수중 30미터에 해저 거주공간 설치

조창래 기자 입력 2024-09-15 17:54:01 조회수 0


2년 뒤 울주군 서생면 신리항에 해저 거주공간이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오는 2026년 서생면 신리항 앞바다

수중 30미터에 3명이 거주할 수 있는 해저공간을 설치하기 위해 현재 설계가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에는 모두 373억 원이 투입되며, 완공 후 안전성이 입증되면 50미터 깊이에 거주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 추가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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