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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중산동 지구 풍수해 정비에 306억 원 투입

이다은 기자 입력 2024-09-12 15:22:29 조회수 0


북구가 태풍이나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가 반복되는 중산동 지구에 풍수해 종합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행정안전부의 2025년 재해위험지역 정비 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예산 306억 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정비를 마칠 계획입니다.

북구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동천 속심이 보 대체 교량을 건설하고 인근 저지대 지역에 배수폄프장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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