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해경이 오늘(9/11) 북신항 액체부두에서 복합해양 사고를 가상한 대응훈련을 진행했습니다.
해경은 선박에 연료 공급 작업 중 연료가 유출되는 사고를 가상한 가운데 인명구조, 화재진압, 유출물 탐지 등을 훈련했습니다.
울산해경과 울산항만공사,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등이 참여한 이번 훈련에는 방제함 등 선박 9척과 항공기 등이 동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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