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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 연휴 응급의료 특별대책 추진

유희정 기자 입력 2024-09-09 14:15:45 조회수 0


추석 연휴를 전후로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울산시가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특별대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이 기간 지역 응급의료기관 12곳에 전담 책임관을 지정해 응급실 상황을 점검하고 특이 사항이 발생 시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연휴 기간 원활한 의료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의료 기관 운영을 확대해 병·의원 316곳, 약국 606곳이 문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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