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추석 성수식품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모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검사는 지역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가공식품과 건강기능식품 등 125건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검사 결과 모든 식품에서 유해 물질이 기준치 이내로 안전한 수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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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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