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가 추석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 사고에 대비해 상황실을 운영하고 산업단지와 하천 등에 대한 환경순찰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 순찰은 울산시와 각 구군 공무원 12명으로 구성된 특별감시반을 편성해 진행할 계획입니다.
특별감시반은 오는 13일까지는 대기·수질 배출 업소 657개소에 협조문을 발송하고 사전 계도와 자율점검을 유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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