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가 스쿨존 내 키높이 반사경을 설치한 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북구는 지난해 대형차량이 어린이를 쉽게 발견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어린이보호구역에 높이 2.8미터의 반사경을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키 높이 반사경은 기존 반사경 높이 규정에 어긋나지만 북구가 주민 보호를 위해 상위 기관인 울산시와 협의해 전국 최초로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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