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건설노조 산하 울산건설기계지부는 오늘(9/3)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건설 현장의 임금체불 현황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북항에너지터미널 공사장 체불액 11억여원을 비롯해 건설 공사장 10여 곳에 30억원대의 임금체불이 발생했다며 하도급 실태 조사와 함께 체불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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