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대형 병원의 전문의 이탈로 응급의료 체계에 위기가 발생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전문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의료대란 대책 특별위원회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 권역응급의료센터에는 지난 1분기 응급의학과 전문의 5명 등 전문의 9명이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의대 정원 발표 이후인 지난달 21일 기준으로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1명 줄었고, 전체 전문의도 7명으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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