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양성평등 주간이 다음 달 1일부터 진행되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각종 행사가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오늘(8/30) 기념식을 열어 양성평등과 여성의 사회참여 등에 기여한 유공자 21명을 표창하고 양성평등 주간 동안 각종 캠페인을 열 예정입니다.
양성평등 주간은 여성과 남성의 조화로운 발전과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정부가 제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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