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8/28)부터 울산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바람으로 교통 신호등이 고장나고 일부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울산경찰청과 소방본부는 오늘(8/29) 오전 중구 일대 신호등이 고장나는 등 강풍 관련 신고가 21건이 접수돼 긴급 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공항에서는 제주에서 출발해 울산에 오후 1시 45분 도착하는 비행편과 오후 2시 25분 제주로 출발할 비행편이 결항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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