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도 국가예산 정부안에 지난해보다 3.4% 늘어난 2조 6천119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국가예산에는 2028국제정원박람회와 울산·미포산단 진입도로 확장, 국가항만 재난특화 실화재 선박훈련장 건립 등 주요 신규 사업 예산이 반영됐습니다.
울산시는 다음 달 예산안이 국회로 제출되면 지역 정치권과 함께 미반영 사업에 대한 추가 예산 확보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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